배우 김채연, 인 엔터테인먼트서 기분 좋은 출발배우 김채연, 인 엔터테인먼트서 기분 좋은 출발

Posted at 2013. 4. 17. 12: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채연' 모습이다. ⓒ인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채연이 변우민, 정만식 등이 소속되어 있는 인 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시작함과 동시에 두 작품에 캐스팅돼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김채연은 4월 말부터 방영 예정인 KBS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 둘째 딸 '이영' 역으로 캐스팅돼 현재 촬영 중에 있다.

이에 앞서 걸그룹 '카라' 박규리와 그룹 '엠블랙' 천둥, 전지후 그리고 송재림이 출연하여 많은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사전 제작되고 있는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에 박수철 감독의 러브 콜로 베일 속에 가려진 신비한 캐릭터인 네일샵 사장인 '미려'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MBC 퀸과 MBC드라마넷을 통해 방영 예정인 '네일샵 파리스'는 꽃미남 네일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담은 트랜디 드라마로 현재 막바지 촬영 중에 있으며 5월 초 방영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