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 '앳스타일'서 "최강희에게 많이 배웠다" 밝혀배우 주원, '앳스타일'서 "최강희에게 많이 배웠다" 밝혀

Posted at 2013. 4. 25. 14:1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주원' 모습이다. ⓒ앳스타일 제공

배우 주원이 최강희에게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주원은 스타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 5월호와 가진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을 통해 최강희와 커플 호흡을 맞췄다.

주원은 그동안 다소 무거운 역할을 연기했지만, 드라마 '7급 공무원'을 통해 비교적 가벼운 역할을 맡았다. 공교롭게 주원은 '제빵왕 김탁구'를 제외하곤 극 중 경찰, 형사, 국정원 요원을 연기했다.

이와 관련 주원은 "극 중 직업보다는 캐릭터 때문에 배역을 선택했다"라며 "캐릭터는 확연히 달랐기에 애착이 갔다"라고 전했다.

배우 '주원' 모습이다. ⓒ앳스타일 제공

드라마 '7급 공무원'을 통해 기존 역할보단 좀 더 가벼운 역할로 시청자들을 찾은 주원은 어떤 노력을 했을까?

주원은 "오히려 '날 것', 꾸며지지 않은 걸 꺼내려고 했다"라며 "그냥 맛없으면 '웩' 하고 뱉는 등 있는 그대로 하려 했다"라고 설명했다.

주원은 최강희에게 자연스러운 연기를 배웠다. 주원은 "(최)강희 누나랑 연기하다 보니 그게 더 생긴 것 같다"라며 "촬영하기 전부터 팬이었지만 굉장히 부러운 면 중 하나였다. 엉뚱하고 순수한 면들이 부러웠는데 이번에 함께 연기하면서 많이 배웠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도 좋지만 있는 그대로 '날 것'을 꺼내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누나와 대사를 굉장히 많이 맞춰봤다. 한 신이 있으면 눈 마주치자마자 대사를 주고받는데 그러면서 생기는 모든 것들을 촬영할 때 많이 담으려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프링 가이' 주원의 봄 스타일링이 담긴 '앳스타일' 2013년 5월호는 지난 21일(일) 발간됐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