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윤, OCN 드라마 'TEN 2'에 특별 출연한다배우 오승윤, OCN 드라마 'TEN 2'에 특별 출연한다

Posted at 2013. 4. 27. 21:3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오승윤'이 드라마 'TEN 2'에 특별 출연한다. ⓒ가족액터스 제공

배우 오승윤이 OCN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 2(이하 TEN 2)'에 특별 출연한다.

이에 오승윤의 소속사 가족액터스가 오승윤의 근황 사진을 올리자, 네티즌들은 "뱀파이어 시리즈 영화 '트와일라잇'의 늑대인간 '제이콥' 역의 테일러 로트너를 닮았다"라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드라마 'TNE 2'는 검거확률 10% 미만의 강력 범죄를 파헤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그린 수사극으로, 지난 2011년 최고 시청률 3.91%를 기록,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과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리며 성황리에 방영 중이다.

이에 오승윤은 'TEN 2' 3화 '마지막 수업' 편에 특별 출연, 경찰학교생도로 분해 연기를 펼쳤다.

한편, 2012년 KBS 드라마 '사랑비' 출연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오승윤은 성숙한 남성미를 물씬 풍겨내며 매력을 펼쳤다는 후문으로 'TEN 2'는 오는 28일(일)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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