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 '지성이면 감천' 촬영장 스틸과 첫방 소감배우 박세영, '지성이면 감천' 촬영장 스틸과 첫방 소감

Posted at 2013. 4. 29. 08:1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박세영' 모습이다. ⓒS.A.L.T.엔터테인먼트 제공

KBS 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 후속으로 29일(월) 첫 방송되는 '지성이면 감천(연출 김명욱, 극본 김현희)'의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박세영이 밝은 미소가 빛나는 촬영장 스틸과 함께 설레는 첫방 소감을 전했다.

박세영은 29일(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쭈꾸미 잡으러 여긴 어디? 확인하려면 내일 저녁 8시 25분에 함께해주세요~^^ 두근두근 내일이 첫방이에요! 너무 기대되고 설렘 가득~>_< 최세영으로 변신한, 제대로 박세영을 보실 수 있는 날!! 낼봐용^^"이라는 첫방 소감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촬영장 사진 속 박세영은 고깃배 위에서 쭈꾸미를 손에 들고 밝게 미소 지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드라마 '신의'의 '노국공주', '학교 2013'의 얼음공주 '송하경'의 모습과 대비되는 환한 미소와 함께 쭈꾸미를 손에 든 모습이 첫 회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첫방 꼭 볼께요", "쭈꾸미 들고있어도 예쁘네요", "쭈꾸미 엄지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기대감을 표출했다.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비록 피가 통하지 않는 입양된 딸이지만 아버지와 언니들의 따뜻한 사랑 속에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햇살 같은 여주인공 '최세영'으로 열연할 박세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실제 자신과 가장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세영은 극 중 '최세영'처럼 할아버지와 함께 3대가 함께 살고있는 귀염둥이 막내딸로 박세영은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지성이면 감천'의 캐스팅 소식에 KBS 일일극 애청자이신 친할아버지께서 가장 기뻐하셨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박세영의 180도 변신과 더불어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온기를 전할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은 박세영과 유건, 박재정, 이해인, 심혜진, 홍진희 등이 열연하며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한편, 박세영은 정진운과 함께 KBS '뮤직뱅크'의 새로운 MC로 매주 금요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뮤직뱅크'를 통해 MC에 첫 도전한 박세영은 생기발랄한 진행은 물론 특별무대를 통해 숨겨둔 노래 실력과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지성이면 감천'과 '뮤직뱅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선 박세영의 숨 가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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