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송새벽, 영화 '내 일곱 번째 남자(가제)' 캐스팅 확정강예원-송새벽, 영화 '내 일곱 번째 남자(가제)' 캐스팅 확정

Posted at 2013. 5. 3. 13: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강예원', '송새벽'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웰메이드스타엠 제공

배우 강예원과 송새벽이 영화 '내 일곱 번째 남자(가제, 감독 이권, 제작 아이엠티브이)'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내 일곱 번째 남자(가제)'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닥치고 꽃미남 밴드' 등을 연출한 이권 감독의 차기작으로 여섯 번의 사랑에 실패한 '은진(강예원 분)'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일곱 번째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 로맨틱 코미디이다.

극 중 송새벽은 사랑이나 결혼 따위엔 전혀 관심 없는 샐러리맨으로 등장, 실연의 징크스를 앓고 있는 '은진'과 우연한 만남을 통해 무뚝뚝하며 스릴넘치는 사랑을 하게 되는 '현석' 역을 맡았다.

영화 '방자전', '위험한 상견례', '아부의 왕' 등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아왔던 송새벽이 이번 영화에서는 어떻게 변신할지 벌써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해운대', '퀵', '하모니' 등에서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무르익은 연기를 선보였던 강예원은 결혼 적령기 마지막 사랑을 쫓는 은진역 맡았다.

또한, '은진'의 상대역으로 나오는 송새벽과는 영화계에서 잘 알려진 절친이지만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영화 '내 일곱 번째 남자(가제)'는 강예원이 SM C&C에 새 둥지를 틀고 신중하게 결정한 첫 작품으로 여 주인공으로서의 각오도 남다르다.

이번 영화의 제작사 측은 "이권 감독의 독특한 영상표현과 강예원, 송새벽의 솔직 담백한 연애담이 어울려, 관객에게 리얼 로맨틱코미디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고 영화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영화 '내 일곱 번째 남자(가제)'는 이미 시나리오의 완성도를 인정받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단막극 제작 지원을 받은 작품으로 이번 5월까지 제작을 마치고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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