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전 멤버 홍유경, 탈퇴와 관련해 퇴출 논란 일어'에이핑크' 전 멤버 홍유경, 탈퇴와 관련해 퇴출 논란 일어

Posted at 2013. 5. 3. 23:3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에이핑크 전 멤버 '홍유경'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에이핑크'의 전 멤버 홍유경의 탈퇴와 관련해 퇴출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지난 4월 23일(화)과 3일(금) 홍유경의 아버지 홍하종 씨가 SNS를 통해 "어차피 인생은 한번 사는 건데 배반은 하지 말아야 한다. 결국, 부메랑이 되어 자기에게 돌아오게 되어있다. 세상의 이치가 그런 거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힘들게 홍유경닷컴 운영해주어서 ㅎㅎ 죄송하고요. 유경이도 힘들 거예요. 한 달 전에 갑자기 통보받아서... 건강하시고 성공하세요", "팬분들에게 솔직하게 회사 사과문을 발표하고 유경이 복귀시켜달라고 회사에 요청했어요. 팬분들이 많이 도와주세요"라고 말해 퇴출설에 힘을 실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 언론을 통해 "홍유경의 탈퇴는 일방적이지 않으며, 부모님과 상의를 한 뒤 합의한 내용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퇴출설을 일축했다.

앞서 4월 23일(화) 오후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연예활동과 학업의 기로에서 오랜 시간 에이핑크의 미래와 홍유경 양의 미래, 그리고 나머지 여섯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회사와 홍유경 양은 이처럼 어려운 결론을 내리게 됐다"라고 탈퇴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4월 19일(화) 데뷔하여 2년여 동안 에이핑크로 활동하다 4월 23일(화) 탈퇴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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