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대박 탄생 예감케 해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대박 탄생 예감케 해

Posted at 2013. 5. 21. 12:2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들 모습이다. ⓒDRM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 제공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 DRM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가 대박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티저영상과 드라마 첫 스틸이 지난주 공개된 후 SNS를 통해 빠르게 소식이 퍼지며 시청자들의 반응이 고조,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드라마 방영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심상치 않은 시작을 알린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오는 23일(목)까지 모집이 예정되어 있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VVIP 서포터즈 모집 이벤트는 오픈과 동시에 200명이 선착순 신청을 완료,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며 대박 신드롬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서포터즈 꼭 당첨시켜주세요", "완전 기대 만발! 6월이 빨리 왔으면", "티저만 몇 십번 째 돌려보는 중", "6월 수목은 너로 정했다", "티저랑 스틸만 봐도 완전 재미있을 듯",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니... 스토리 완전 흥미진진"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속물이지만 사랑스러운 국선 변호사 '장혜성(이보영 분)'이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 소년 '박수하(이종석 분)'와 이상만 높은 허당 국선 변호사 '차관우(윤상현 분)'와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을 유쾌하게 그린 판타지 로맨스이다.

한편, 올여름 안방극장을 후끈 달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내 연애의 모든 것'의 후속으로 6월 5일(수)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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