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지, 콘서트 '영지 날다' 전석 매진 뜨거운 인기 '반증'가수 영지, 콘서트 '영지 날다' 전석 매진 뜨거운 인기 '반증'

Posted at 2013. 5. 22. 10:1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가수 '영지' 모습이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제공

가수 영지가 콘서트 전석을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반증'했다.

Mnet '보이스 코리아2'에서 백지영 코치팀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 중인 영지의 콘서트 '영지 날다'가 전석 매진됐다. 영지는 오는 26일(일) 오후 6시 서울종합예술학교 본관 싹아리랑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초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보컬과 교수로 임용된 영지는 학교 제자들의 위해 특별히 학교 내 공연장에서 공연을 열었지만, 정작 콘서트 좌석표가 일찌감치 매진되어 대학 제자들이 거의 볼 수 없게 됐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이 공연에는 '보이스 코리아2'에서 신승훈 코치팀의 보컬 트레이너로 출연중인 거미와 감성 디바 화요비가 함께 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남다른 감성을 지닌 절친 3명인 영지, 거미, 화요비의 환상적인 어울림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영지는 2003년 탁월한 가창력과 색깔 있는 음악으로 대중과 평단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등장했던 '버블시스터즈'의 멤버로 활동하다 솔로로 전향한 이후에도 그녀만의 음악적 색깔과 짙은 감성,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초창기 소속 가수로 걸그룹 '포미닛', 그룹 '비스트'에게 노래를 가르쳤던 영지는 최근 '보이스 코리아2'에 백지영 코치 조력자로 참여하여 탁월한 코칭과 날카로운 평가로 노래뿐만 아니라 디렉터로서의 실력 또한 한층 더 부각되고 있다.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오디션 테크닉'을 강의하고 있는데, 학생들의 장단점을 제대로 짚어내어 적절한 조언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강의로 한 학기 만에 최고 인기 교수로 등극했다.

보컬과 전 학년 합동 수업으로 진행되는 영지의 수업은 결석 없는 만석 출석률을 자랑하며, 기악과 뮤직프로덕션과 학생까지 청강하면서 강의실을 가득 메우고 있다고 한다.

이에 영지는 "오랜 준비와 기다림으로 만드는 공연인 만큼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과 함께 느끼며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라며 "가수 영지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 줄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 보겠다"라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콘서트 '영지 날다'는 26일(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에 있는 서울종합예술학교 본관 싹아리랑홀에서 열린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