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서 섬득 카리스마 예고배우 정웅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서 섬득 카리스마 예고

Posted at 2013. 5. 24. 15: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정운인' 모습이다. ⓒDRM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 제공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 DRM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배우 정웅인이 섬뜩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휘어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피를 묻히고 눈빛에 살기가 어려 있는 정웅인의 모습은 단 한 장면만으로도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터이다.

극 중 정웅인은 친절함을 가장하고 있지만 그 속엔 암흑과도 같은 잔인함을 품고 있는 악인 '민준국'으로 분해 섬뜩한 카리스마를 발휘, 시청자들을 단숨에 휘어잡으며 간담을 서늘케 할 예정이다.

특히, '민준국'은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핵심 인물로서 첫 회부터 극도의 잔인함을 폭발, '장혜성(이보영 분)', '박수하(이종석 분)'와 엮이게 되면서 이들을 둘러싼 긴박함과 긴장감을 넘나드는 스토리를 통해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만들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관계자는 "그 동안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 왔던 정웅인이 깊은 연기 내공만큼이나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 내고 있어 촬영장을 압도할 정도다"라며 "극 중 정웅인은 섬뜩한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악역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속물 국선 변호사 '장혜성'이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와 바른생활의 국선 변호사 '차관우'를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이다.

한편, 첫 회부터 벌어지는 긴박감 넘치는 사건들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6월 5일(수)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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