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갈소원, '출생의 비밀'서 명품 눈물 연기 선보여유준상-갈소원, '출생의 비밀'서 명품 눈물 연기 선보여

Posted at 2013. 5. 26. 08: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출생의 비밀'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SBS 특별기획 '출생의 비밀(극본 김규완, 연출 김종혁)'의 제작 현장이 눈물바다로 변했다.

배우 유준상과 아역배우 갈소원의 명품 눈물 연기가 제작 스태프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한 것이다.

극 중 '홍해듬(갈소원 분)'이 엄마 '정이현(성유리 분)'이 있는 예가그룹 저택으로 떠나기 전 아빠 '홍경두(유준상 분)'와 이별하는 장면에서 두 배우의 절절한 연기로 인해 전 스태프들이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22일(수) 오전 용산구 일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극 중 아빠 '홍경두'는 딸 '홍해듬'에게 자신은 현재 너를 돌봐 줄 수 없고, 네가 옆에 있으면 아빠가 나쁜 짓을 해서 너를 보살펴야 하므로 감옥에 갈 수 있다며 딸을 떠나 보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종혁 감독의 OK 사인이 났음에도 현장은 오랜 정적이 흘렀다. 두 사람의 열연으로 전 스태프들에게 눈물 연기의 후유증이 오랫동안 지속됐다"라고 촬영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유준상, 갈소원의 눈물 연기는 26일(일) 오후 10회 방송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