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너목들', 첫 회부터 심상찮은 전개 예고드라마 '너목들', 첫 회부터 심상찮은 전개 예고

Posted at 2013. 6. 5. 14: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프로그램 모습이다. ⓒDRM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 제공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 DRM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가 첫 회부터 심상찮은 전개를 예고했다.

5일(수) 오후 드디어 첫 방송을 앞두고 안방극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민준국' 정웅인이 첫 회부터 살기를 폭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인 것이다.

공개된 사진은 법정 안에서 살기 가득한 눈빛으로 어린 '장혜성' 김소현의 목을 조르고 있는 정웅인과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 고통스러워 보이는 김소현의 모습으로 둘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장혜성(이보영 분)'과 '박수하(이종석 분)'가 특별한 인연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 날'의 사건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이 장면은 앞으로 극이 전개되는데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터, 첫 회에 벗겨지는 '그 날'의 실체는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한 관계자는 "첫 방송부터 정웅인이 살기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해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으로 민준국이 어린 장혜성의 목을 졸라야만 했던 그날의 사건이 대체 무엇인 지 지켜봐 달라"라며 "이 사건을 시작으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 소년 '박수하'가 국선전담변호사가 된 어린 시절 첫사랑 '장혜성'과 재회하며 바른생활 사나이 '차관우', 완벽주의 검사 '서도연'과 만나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5일(수)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