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조작단; 시라노' 윤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연애조작단; 시라노' 윤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

Posted at 2013. 6. 5. 14:44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웰메이드스타엠)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에서 세경역을 맡으며 두 꽃미남들의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는 신예 윤서가 여성 시청자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고의 아이돌 그룹의 리더 레이의 고백을 단번에 뿌리치고(?) 아랑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당한 세경 역의 윤서는 시라노 에이전시의 작전으로 레이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중 아랑의 고백을 받으며 또 다른 국면에 이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로 인해 윤서는 극 중 두 꽃미남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동시에 안방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과 질투 역시 한 몸에 받으며 십대 청소년들 사이에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며 청순하고 순수함이 담긴 달콤 쌉싸름한 첫 사랑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특히, 윤서는 방송 전 집에서 정성스럽게 직접 만들고 포장한 200여 명 분의 초콜릿을 촬영장에 챙겨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은 물론 스탭들과 보조 출연자들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촬영 현장 관계자들은 "윤서는 얼굴도 이쁘고, 연기도 잘하는데 마음까지 너무 이쁘다~"며, "윤서가 준비한 초콜릿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부드러워졌다"고 전했다.

'연애조작단, 시라노'의 시청자들은 "세경역의 윤서 너무 예쁘다~! 레이와 아랑 누구와도 잘 어울려요~!!", "드라마 보는 내내 너무 눈부셔서 못 보겠다~!!!ㅋ", "세경+레이는 달달하면서 두근두근 세경+아랑은 아슬아슬 찌릿찌릿!", "점점 두 남자에게 사랑을 받을 때마다 세경의 미모가 포텐이 터진다~!!", "우리 학교에는 왜 세경이같이 똑똑하고 당당하며 예쁜아이는 없단 말인가!!", "첫사랑의 아이콘 정의를 바꾸는 세경! 누구를 선택하던지 완전 응원~!!!" 등 윤서를 응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레이와 아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윤서의 선택은 다음주 월요일 밤 11시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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