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너목들', 배우들의 본방사수 궐기 메시지드라마 '너목들', 배우들의 본방사수 궐기 메시지

Posted at 2013. 6. 5. 15:0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배우들이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DRM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 제공

올여름, 시청자들의 마음을 읽으며 신선한 센세이션을 일으킬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 DRM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의 이보영-이종석-윤상현을 비롯한 배우들이 첫 방송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5일(수) 오후,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배우들 '장혜성' 이보영-'박수하' 이종석-'차관우' 윤상현-'서도연' 이다희-'김공숙' 김광규-'고성빈' 김가은이 다채로운 표정과 함께 애교 섞인 메시지로 시청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선 것이다.

극 중 사랑스런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으로 분할 이보영과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로 분할 이종석은 다정한 모습으로 "제발~ 많이 봐주세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오늘 드디어 찾아 갑니다~ 10시 SBS 채널고정♡"이라고 적힌 메시지를 전달했다.

바른 생활 사나이 '차관우'로 분할 윤상현은 제작발표회 당시 첫 방송 시청률이 8%가 넘으면 춤을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만큼 귀여운 표정과 함께 8%라고 적힌 메시지를 들고 있어 첫 방송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완벽주의 검사 '서도연' 역을 맡은 이다희는 "안보시면 잡아갑니당"이라는 애교 섞인 협박(?)을 전달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김광규는 "'너.목.들' 안보는 人 모두 유죄! 꽝꽝꽝"이라는 센스 있는 메시지를, 이종석을 짝사랑하는 '고성빈' 역의 김가은은 "많은 시청 부탁드려용! 완죤 잼씀"의 귀여운 메시지를 보냈다.

이 메시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배우들의 모습을 보니 첫 방송이 더 기대된다! 반드시 본방사수 해야지", "예고편 영상 보니까 거뜬히 8% 넘을 것 같다! 상현오빠와 종석오빠 춤 기다릴게요", "저도 이 배우들 참 좋아하는데요~ 대박 예감 200% 배우들 짱"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들의 귀여운 본방사수 메시지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이보영-이종석-윤상현, 세 사람의 만남과 그들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치밀하게 그린 드라마로 5일(수)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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