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리지, 日 드라마 '악령 병동' 3~4화 카메오로 출연'애프터스쿨' 리지, 日 드라마 '악령 병동' 3~4화 카메오로 출연

Posted at 2013. 6. 6. 09:4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애프터스쿨 '리지' 모습이다. ⓒ2013 avex entertainment-MBS 제공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지가 일본 MBS/TBS에서 7월 시작하는 심야 드라마 '악령 병동' 3~4화의 카메오로 출연한다.

리지는 드라마의 주 무대가 되는 쿠마가와 병원의 입원 환자인 한국인 유학생 '태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처음으로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리지는 "사실 겁이 많아 처음에는 공포물이라는 이야기에 불안했지만, 촬영 현장에서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정말 잘 해주셔서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어요"라며 "제가 나오는 씬이 공포감 조성에 가장 중요한 장면이니 놓치지 말고 꼭 시청해주세요"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이미 시트콤 '몽땅 내 사랑',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리지가 공포 드라마 '악령 병동'에서 어떠한 공포 체험을 하며 역할에 빙의 된듯한 연기를 보여줄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리지가 속한 애프터스쿨은 오는 13일(목)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앞서 다양한 매력이 담긴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