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일주, 떡잎부터 남달랐던 '모태미남' 인증배우 지일주, 떡잎부터 남달랐던 '모태미남' 인증

Posted at 2013. 6. 13. 07:4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지일주'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지일주가 떡잎부터 남달랐던 '모태미남'임을 인증했다.

KBS2 TV소설 '삼생이'에서 명석한 두뇌와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70년대 엘리트 '오지성'을 연기하며 주목받고 있는 지일주가 평범한 소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내 발행하는 '킹콩 매거진'을 통해 공개한 것이다.

영화 '글러브'에서 순진한 시골 분교 야구선수 '오철진'을 연기한 지일주는 드라마 '몬스터'를 통해 도시적 매력의 귀공자 면모를 보이며 영화와는 180도 다른 세련된 매력을 발산, 여심(女心)을 사로잡았다.

또한,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꽃미남 정형외과 인턴이자 귀여운 아부의 왕 '유강진'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기도 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삼생이' 뿐만 아니라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자수성가한 청년 사업가 '태성'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유쾌한 감동의 휴먼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유연석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장형 배우", "영화, 드라마에 이어 뮤지컬까지, 재주가 많은 듯",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골든타임' 때부터 주목하고 있었다", "훈훈한 비주얼에 자꾸만 눈길이 간다", "다양한 작품을 연기하며 내공을 쌓은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일주가 폼에 살고 폼에 죽는 농구선수 '이홍기' 역으로 캐스팅,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새로운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빠스껫 볼'은 9월 tv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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