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 '너목들' 속 극과 극 스타일 관심 UP배우 이보영, '너목들' 속 극과 극 스타일 관심 UP

Posted at 2013. 6. 17. 08:0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보영' 모습이다. ⓒDRM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 제공

매회 차제 최고 시청률을 갱신, 재미는 물론 시청률까지 동시에 사로잡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 DRM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배우 이보영의 극과 극 스타일이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침체되어 있던 수목극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압도적인 시청률 1위로 수목극 왕좌로 등극,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까칠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 '장혜성' 역의 이보영이 극과 극 반전 의상 스타일로 화제다.

국선전담변호사라는 직업과 사람들에게 빈틈없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징혜성'은 언제나 몸에 맞는 깔끔하고 심플한 정장 스타일의 의상을 선보인다.

의상 컬러 또한 극 중 캐릭터를 반영하듯 화려하지 않은 화이트, 블랙, 그레이 등으로 그녀의 까칠하면서도 개인주의적인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킨다.

이와는 반대로 퇴근 후 '장혜성'은 180도 다른 의상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무채색의 정장과는 다른 다양한 컬러의 캐주얼한 의상과 편안한 바지 스타일을 선호하며 밤낮이 다른 극과 극 스타일을 선보인다.

전혀 다른 두 스타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보영은 극과 극의 스타일로 그녀의 까칠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업 시켜준다.

네티즌들은 "딱 떨어지는 정장 스타일도 너무 멋있지만 자연스러운 캐주얼도 너무 매력적이다", "밤낮이 다른 '혜성' 스타일! 반전 매력도 사랑스럽다" 등 이보영의 극과 극 스타일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4회 방송에서 '민준국(정웅인 분)'에게 달려드는 '박수하(이종석 분)'의 CCTV를 확인한 '장혜성'이 비로소 그의 기억을 떠올려내면서 엔딩을 맞아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알린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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