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폴 아트' 노력에 네티즌들 응원 봇물걸그룹 '애프터스쿨', '폴 아트' 노력에 네티즌들 응원 봇물

Posted at 2013. 6. 18. 08:1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폴 아트'에 대한 노력이 돋보이고 있다. ⓒ플레디스 제공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이번 컴백을 준비하면서 야심 차게 들고 나온 '폴 아트'에 대한 노력에 네티즌들의 응원이 봇물 터지듯 이어지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최고의 퍼포먼스 그룹으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자리에 있는 그룹임에는 틀림없으나 '폴'이라는 퍼포먼스를 선택하면서 초반에는 소위 '무리수'를 두었다라는 반응이 많았다.

그러나 애프터스쿨이 시각적인 것에서부터 청각적인 부분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후 선정적인 '폴'에 대한 인식이 점차 바뀌고 있으며, 첫 컴백무대가 모두 끝난 뒤 음원 순위가 상승하는 등 '애프터스쿨 효과'를 꾸준히 낳고 있다.

또한, 최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여 전문 폴 아트 강사도 놀랄만한 실력을 보여준 애프터스쿨은 다리에 든 숱한 멍과 손과 팔의 상처로 그 노력을 증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노력한 애프터스쿨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무대를 예술적으로 만들며 K-POP 공연이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애프터스쿨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고 '첫사랑' 활동을 통해 보여줄 더욱 다양한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타이틀곡 '첫사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고, 일본, 홍콩 등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