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영화 '레드카펫'으로 첫 스크린 도전'2PM' 찬성, 영화 '레드카펫'으로 첫 스크린 도전

Posted at 2013. 6. 25. 08: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2PM '찬성'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2PM' 찬성이 영화 '레드카펫(감독 박범수)'으로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

드라마 '7급 공무원'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은 찬성이 영화 '레드카펫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는 것이다.

영화 '레드카펫'은 10년 차 에로영화 전문감독과 20년 전 국민 여동생 출신 여배우의 애로(?) 많은 로맨스를 그린 상상예측 불허 로맨틱 코미디로 찬성은 윤계상, 고준희, 오정세, 조달환 등과 함께 출연한다.

영화 속 찬성은 영화감독을 꿈꾸는 야심만만한 제작팀 막내 '대윤' 역을 맡았다.

열혈 영화감독 지망생인 '대윤'은 누구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이지만,자신도 뜻하지 않게 상황을 유쾌하고 코믹하게 만드는 인물이다.

이에 찬성은 엉뚱하지만, 엘리트다운 모습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제작팀 막내 스태프의 모습으로, 풋풋한 매력까지 선사한다.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절제된 감정의 최고 정예요원 '공도하'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던 찬성은 이번 영화에서는 엉뚱한 성격의 소유자 '대윤'이 되어 전혀 색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찬성은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촬영이 어떻게진행될 지 매우 궁금하고 또 기다려진다. 영화 속에서도 막내 역을 맡았는데, 실제로도 배우분들과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저를 막내로 아껴주셔서 정말 행복한 촬영이 될 것 같다. 첫 영화에 도전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들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찬성이 첫 스크린에 도전하는 영화 '레드카펫'은 다음달 초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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