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온라인 2013 정규리그 '더 챌린지', 1주차 주간챔피언 탄생카스온라인 2013 정규리그 '더 챌린지', 1주차 주간챔피언 탄생

Posted at 2013. 6. 28. 10:47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곰TV(대표 곽정욱, http://kr.gomtv.net)는 넥슨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013 정규리그 ‘더 챌린지’의 주간챔피언전에서 1주차 주간챔피언으로 '얼터네이티브'가 등극하여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넥슨(대표 서민)이 주최하고 곰TV가 주관하는 카스온라인 2013 정규리그 '더 챌린지'의 본선에 참가할 클랜을 선발하는 주간챔피언전은 6월 26일부터 8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생중계로 진행된다. 주간 챔피언에 선발된 8개 클랜은 오는 8월 18일과 25일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8강 오프라인 본선에 출전한다. 정규리그 최종 우승 클랜에게는 2,000만 원의 상금과 올해 말 진행 예정인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월드챔피언십’의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더 챌린지' 주간 챔피언전은 첫 주부터 이변으로 시작되었다. 2012 카스온라인 정규시즌 2회 우승을 거머쥔 ‘프로젝트KR’이 압승할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얼터네이티브' 팀이 1주차 주간챔피언에 등극했다. ‘더 챌린지’는 개막전부터 팽팽한 경기력만큼 시청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아 시청 수 일만 회 이상을 기록하였다.

첫 번째 경기는 온라인 예선 1위로 출전한 ‘얼터네이티브’와 온라인 예선 3위의 ‘cRcpCS(씨알씨피)'가 경기를 벌여 '얼터네이티브'가 최종전에 진출하였으며 두 번째 경기는 지난 시즌 두 번의 우승을 경험한 '프로젝트KR'과 정규시즌 본선 진출 경험이 있는 'llRnGll(런앤건)’의 경기결과 ‘프로젝트KR’이 승리하였다.

최종전에서 맞붙은 ‘얼터네이티브’와 ‘프로젝트KR’은 팽팽한 대결을 벌여 16:12의 스코어로 ‘얼터네이티브’가 첫 번째 주간챔피언이 되었다.

주간 챔피언 클랜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되며 주간 챔피언전 2~4위 클랜은 온라인 예선에 다시 도전할 수 있다. 온라인 예선은 매주 목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진행되며 상위 4개 클랜이 주간챔피언전에 참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곰TV는 매주 선정되는 주간챔피언이 등장하는 방송화면을 캡처한 후 응모할 수 있는 '주간챔피언은 어디?'와 '더 챌린지' 시청 인증샷을 공유하는 '카스, 보나 안보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SSD 128GB, 벤큐 24인치 게이밍 모니터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곰TV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카스온라인 2013 정규리그 '더 챌린지'는 곰TV 공식 홈페이지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홈페이지에서 시청 가능하며 다음TV팟, 아프리카TV, GOMTV e-sports&games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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