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상어', 1~10부 내용 편집 '상어 스페셜' 방송한다드라마 '상어', 1~10부 내용 편집 '상어 스페셜' 방송한다

Posted at 2013. 6. 28. 13:3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상어'가 '스페셜'을 방송한다. ⓒ에넥스텔레콤 제공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가 오는 29일(토) 오후 2시 50분부터 지금까지 방송되었던 1~10부까지의 내용을 편집한 '상어 스페셜'을 방송한다.

김남길, 손예진, 하석진, 이정길, 김규철 등 등장인물들의 명품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상어'는 김남길이 본격적으로 이정길과 김규철, 손예진을 향한 복수의 칼을 뽑아 들어 더욱 그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지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상어'의 제작사 측은 "이번 주 토요일인 29일 오후 2시 50분부터 지금까지 방송된 1~10회까지의 드라마 내용을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는 '상어 스페셜'을 2시간 연속 방송한다"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방송이 끝난 후 스페셜 방송을 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방송 중간에 스페셜 방송을 하는 경우는 많이 없어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어 스페셜'은 그 동안 드라마 '상어'를 보지 않았던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극의 하이라이트 부분만을 편집해 보여줌으로써 2시간의 짧은 분량이지만 한 눈에 복잡한 스토리를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금까지 드라마 '상어'를 시청해왔던 시청자 역시 다시 한 번 주요 장면들을 훑어봄으로써 더욱 다음에 나올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이 커질 수 있도록 했다.

드라마 '상어' 황의경 CP는 이번 '상어 스페셜'에 대해 "지금까지는 드라마 '상어'가 '이수', '해우'의 운명적 만남과 비극적 과거사, 재회 전까지 두 인물간의 감정을 다져오는데 주력했다면 오는 월요일에 방영될 11회부터는 그 감정이 본격적으로 충돌, 폭발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제작진 내부에서도 '그 동안 '상어'를 시청하시지 못한 시청자들이 쉽게 이야기를 따라올 수 있도록 스토리를 축약해 보여 주는 것이 어떨까?'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에 '상어 스페셜'을 방송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드라마 '상어'에는 김남길, 손예진이라는 연기력과 비주얼 모두 뛰어난 두 배우가 있다. 드라마 '상어'를 이끌어가는 이 두 주인공의 감정을 주축으로 해서 2회 분량을 만들었다. 10회 분량을 2회로 줄인 만큼 감정과 사건이 빠르게 전개되어 더욱 그 재미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금까지 각 인물들의 감정과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의 배경을 이야기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인물들 간의 사건과 감정의 폭발로 2막을 예고하고 있는 드라마 '상어'는 29일(토) 오후 2시 50분 '상어 스페셜'을 2회 연속 방송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