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준상, 드라마가 끝나도 여전한 딸 바보배우 유준상, 드라마가 끝나도 여전한 딸 바보

Posted at 2013. 7. 4. 12:5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아역배우 '갈소원', 배우 '유준상'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유준상의 자상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준상은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순수한 에너지가 가득한 '홍경두' 역으로 멜로와 부성애를 동시에 보여줘 대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극 중 '홍경두'의 딸 '홍해듬' 역으로 출연한 갈소원을 친딸처럼 여기며 쏟는 애정은 광고 촬영장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진지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유준상과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갈소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평소 아빠처럼 따르는 갈소원이 색연필을 챙겨와 그림을 그려달라고 조르자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색색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 유준상의 자상함이 돋보인다.

유준상은 드라마 '출생의 비밀' 종영 후 인터뷰에서 수차례 "(갈소원을) 정말 딸처럼 생각하고 앞으로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인이 될 때까지 좋은 공연을 보여주는 등 여러 지원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혀 잔잔한 감동을 안겨줬다.

한편, 유준상은 드라마 종영 이후 광고 촬영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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