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이종석-윤상현-이다희, '너목들' 장난기 가득 찰칵이보영-이종석-윤상현-이다희, '너목들' 장난기 가득 찰칵

Posted at 2013. 7. 5. 11: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 배우들 모습이다. ⓒDRM미디어-김종학프로덕션 제공

수목극 정상을 지키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 DRM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가 배우 이보영, 이종석, 윤상현, 이다희의 현장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4일(목)에 방송된 10회가 19.7%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이보영, 이종석, 윤상현, 이다희의 장난기 가득한 현장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지난 10회에 방송 되었던 긴장감 넘쳤던 참여재판 촬영 당시의 모습으로,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을 때와는 다른 개구쟁이 같은 배우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한다.

매일 힘든 촬영 일정 속에서도 배우들은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하고 있다.

배우들은 입을 모아 "매일 이어지는 촬영은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때문에 오히려 더 힘이 나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 결과물도 더 좋게 나오는 것 같다. 감사 드린다"라고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근 다양한 스포성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 것 역시, 이러한 네티즌들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향한 폭발적인 반응으로 보인다.

회를 거듭 할수록 빠른 전개와 다음 회를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반전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관계자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대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때문인것 같다. 하지만 빠듯한 일정과 더위 속에서 고생하고 있는 배우, 스태프들의 노력을 생각해서라도 추측성 스포일러의 자제를 부탁드린다.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만 참고 본방송을 본다면 드라마를 100배 더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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