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일베' 합성 사진 올린 청소년 불구속 입건'미쓰에이' 수지, '일베' 합성 사진 올린 청소년 불구속 입건

Posted at 2013. 7. 8. 21:4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미쓰에이 '수지'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합성 사진을 보수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 올린 청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다수 언론매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월) 성적 비하 내용이 담긴 합성물을 '일베'에 올린 혐의로 16세 조모 군을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모 군은 작년 12월 故 노무현 前 대통령과 수지, 박진영 등을 합성해 '일베'에 게재했다.

이 합성물은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이 명품시계로 수지에게 "고양이가 되거라"라고 최면을 걸어 '정말 고양이가 되뿟盧(노)'라는 문구와 함께 개로 합성된 박진영과 교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JYP 엔터테인먼트는 수지의 게임 홍보모델 입간판에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모습과 지역감정을 부추길 수 있는 문구를 적어 게재한 네티즌에 대해서 사과를 받아들여 고소를 취하한 바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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