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 '무정도시' 촬영 막간의 휴식 가장 즐기는 男배우 정경호, '무정도시' 촬영 막간의 휴식 가장 즐기는 男

Posted at 2013. 7. 12. 11:2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정경호' 모습이다. ⓒDRM미디어 제공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연출 이정효, 극본 유성열)'의 배우 정경호가 촬영 막간의 휴식을 가장 즐기는 남자로 꼽혔다.

이는 촬영이 끝나기 무섭게 어린아이 같이 환한 모습으로 돌변하는 주인공이 정경호라는 것이다.

알려진 대로 정경호는 실제 심각한 것을 못 견뎌 하는 체질이라 요즘 혼신 연기를 펼치고 있는 드라마 '무정도시' 촬영이 마음만큼 녹록하지 않다.

시종 암흑가 주먹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드러내느라 늘 심각한 얼굴 표정에 어깨에 잔뜩 힘을 실어야 하는 처지이기 때문이다.

카메라가 돌아가는 동안 심신을 억누르는 긴장감을 잠깐이나마 훌훌 털어낼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 촬영 막간에 정경호가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이유이다.

정경호가 촬영 막간에 잠깐이나마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스스로 즐기는 방법은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는 것이다.

마치 촬영 막간만큼은 해방감을 만끽해 보겠다는 듯 온갖 귀여운 익살 포즈에 장난스런 행동에 작심한 듯 몸을 던진다.

그런 정경호를 보고 있으면 드라마 '무정도시'에서 가장 비극적 운명과 마주하고 있는 박사아들 '시현'이 저 정경호 맞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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