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건형, '불의 여신 정이'로 안방극장 돌아온다배우 박건형, '불의 여신 정이'로 안방극장 돌아온다

Posted at 2013. 7. 15. 10:5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박건형'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박건형이 15일(월)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박건형은 MBC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명문 도예가의 후예이자 장인정신이 투철한 인물 '이육도' 역으로 첫 등장한다.

가문의 명예와 도예의 길을 추구하는 '이육도(박건형 분)'는 조선 최고의 사기장이라는 공통 목표를 지닌 '유정(문근영 분)'과 라이벌전을 벌이며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유정'을 보며 복잡한 감정의 폭풍을 겪는다.

관계자는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와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 바쁜 스케줄이지만 정신력 하나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 동료 배우들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의견과 자신의 캐릭터 연구를 토대로 촘촘히 '육도'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있으니 박건형의 새로운 모습에 응원을 보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는 4회 분까지 주요 캐릭터들의 아역을 맡은 어린 배우들이 제 몫을 톡톡히 하며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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