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아론, 급성장염으로 응급실 다녀와'뉴이스트' 아론, 급성장염으로 응급실 다녀와

Posted at 2013. 7. 20. 13:4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뉴이스트 '아론' 모습이다. ⓒ조성빈 기자

그룹 '뉴이스트' 아론이 20일(토) 오전 급성장염으로 응급실에 다녀와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아론이 지난 새벽부터 몸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심한 발열과 구토 증상을 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급히 응급실에 가 치료를 받고 현재는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적어도 며칠 동안은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몸 상태를 꾸준히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아론은 물만 마셔도 구토 증상을 보이는 상태로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라며 "몸 컨디션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휴식을 취하도록 조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이스트는 8월 중 컴백 계획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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