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마마' 이청아, 이민우와 양육권 두고 팽팽한 대립'원더풀 마마' 이청아, 이민우와 양육권 두고 팽팽한 대립

Posted at 2013. 7. 21. 10:46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연출 윤류해, 안길호)'의 이청아(오다정 역)가 이민우(이장호 역)에게 양육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다정이 아들 지우(황재원 분)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법원의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지우가 난희(윤주희 분)의 꾀임에 넘어가 아빠와 살겠다고 선언한 것.

지난 20일 방송한 '원더풀 마마'에서는 다정이 지우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장호와 함께 면접 조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정은 조사에서 지우가 내는 퀴즈를 맞추며 블록 쌓기 놀이를 하는 등 평소와 다름 없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조사관을 흐뭇하게 만들었지만, 양육권을 얻으려 뒤늦게 친한 척을 하던 장호는 지우에게 단칼에 거절을 당해 면접이 그녀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 보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난희는 화장실을 가기 위해 잠시 다정과 떨어진 지우에게 접근해 옛날처럼 다 같이 살고 싶으면 "아빠랑 같이 살고 싶고, 아빠가 무조건 좋다"고 말하라며 지우를 속였고, 이에 지우는 아빠를 택했다.

이 같은 상황을 모르는 다정은 지우의 갑작스런 변화에 당황한 마음이 들었고, 이대로 장호와 난희에게 양육권을 빼앗기는 건 아닐까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다정이 불쌍해서 어쩌나?", "이대로 지우 빼앗기면 안 된다", "다정이는 언제쯤 행복해질까?", "내가 가서 다정이를 도와주고 싶다", "다정이의 모성애가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영수(김지석 분)가 양육권을 안 빼앗길 방법을 연구해놨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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