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마마' 정겨운-안내상, 눈물겨운 우애 안방극장 훈훈함 전파'원더풀 마마' 정겨운-안내상, 눈물겨운 우애 안방극장 훈훈함 전파

Posted at 2013. 7. 21. 10:50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SBS플러스)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의 '투남 형제' 정겨운-안내상이 눈물겨운 우애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파했다.

극 중 정겨운(장훈남 역)-안내상(장기남 역) 두 사람은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의지하며 갖은 고난을 극복해온 우애 깊은 형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남이 동생 훈남을 향한 남다른 사랑으로 또 다시 시청자들의 눈물샘 공격에 들어간 것.

어제(20일) 방송된 '원더풀 마마' 29회에서는 대호그룹의 투자가 무산된 후 수진(유인영 분)이 놓고 간 돈 봉투를 돌려주기 위해 수진을 찾아간 기남(안내상 분)과 회사와 형을 위해 그 돈을 받으려는 훈남(정겨운 분)의 상반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기남은 "내가 어떻게 키운 동생인데 그 동생이 무릎까지 꿇고 구걸해온 돈은 못 쓴다"며 "이건 형을 위한 게 아니라 더 아프게 하는 거야"라며 훈남에게 눈물고인 속내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이 어린 시절부터 위기에 닥칠 때마다 불러온 '독수리 오형제'의 주제가를 부르며 되려 훈남을 위로하는 기남의 모습은 두 사람의 절절한 형제애를 입증, 폭풍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투남 형제'의 모습을 보며 가족 간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떠올리게 되네요", "두 사람 덕에 따뜻한 명품드라마를 보게 됩니다", "두 사람 어서 위기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길!"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제(20일) 방송 말미에서 영채가 수진과 함께 있는 훈남을 목격하고 놀라 굳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울릴 적색경보를 예고해 호기심을 증폭시킨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오늘(21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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