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 '불의 여신 정이' 스틸 사진 '잘생쁨' 외모배우 문근영, '불의 여신 정이' 스틸 사진 '잘생쁨' 외모

Posted at 2013. 7. 21. 15:0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문근영'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문근영이 '잘생쁨' 외모를 뽐냈다.

문근영은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에서 아역들에 이어 지난 5회 첫 등장해 안정된 연기력과 특유의 긍정적이고 싱그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특히, 분원에 들어가기 위해 남장을 한 모습은 네티즌들에게 '잘생긴데다 예쁘기까지 하다'는 뜻으로 '잘생쁨' 배우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지난 20일(토)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땅에 손가락을 짚거나 얼굴에 손을 댄 채, 카메라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아이돌들의 안무하는 포즈를 연상시키며 '잘생쁨' 외모를 확인시켜줬다.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에서 문근영은 남장을 한 채 '김태도(김범 분)', '광해(이상윤 분)'을 차례로 만났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세월의 흐름과 각자가 처한 상황 때문에 서로를 몰라보지만, 그들과 마추진 것 만으로도 풋풋한 로맨스 사극이 예고되며 설렘을 느끼게 했다.

네티즌들은 문근영의 스틸 사진을 보고 "나이를 먹지 않은 문근영 외모", "포즈가 딱 남자 아이돌", "저잣거리에서 화보찍네요 ", "잘생쁨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이상윤, 김범과의 로맨스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는 16세기말 동아시아 최고 수준 의 과학과 예술의 결합체인 조선시대 도자기 제작소 분원을 배경으로 사기장 유정의 치열했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린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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