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이만기, 드디어 예체능팀 복귀'우리동네 예체능' 이만기, 드디어 예체능팀 복귀

Posted at 2013. 7. 22. 09:3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우리동네 예체능' 프로그램 모습이다. ⓒ우리동네예체능 제공

'강호동 잡이' 이만기가 드디어 예체능에 복귀했다.

오는 23일(화)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 16회에서는 예체능팀이 배드민턴 두 번째 대결 상대인 고양 중산동팀과의 경기에 앞서 '점심값 내기 배드민턴 퀴즈 대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 가운데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서울 중곡동팀과의 배드민턴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던 이만기가 모습을 드러내 예체능팀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2주간의 재활치료 후 많이 호전된 상태를 보인 이만기는 비록 절뚝거리면서도 예체능팀과 한데 어우러져 팀을 리드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예체능팀은 강호동, 이종수, 찬성, 동준의 강호동팀과 이만기, 이수근, 조달환, 필독의 이만기팀으로 나뉜 채 '점심값 내기 배드민턴 퀴즈 대결'을 벌였다.

두 팀은 대결 초반, 구호 외치기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특히, 문제를 풀다 연신 PD에게 "뭐여? 뭐여?"하며 우기는 이만기의 모습에 이수근은 "강호동 씨 특유의 불평, 불만, 우기기의 원조격"이라고 전했다.

이에 질세라 강호동 역시 "나의 불평, 불만, 우기기는 모두 만기 형님한테 배운 것"이라고 말하며 "떼쓰기 조상"이라는 등 한 수 거들었다. 이처럼 강호동을 단숨에 잠재운 이만기의 우기기 실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따지기와 우기기가 남발한 예체능팀의 '점심값 내기 배드민턴 퀴즈 대결'은 23일(화) 오후 11시 20분 '우리동네 예체능' 16회를 통해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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