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월드 페스티벌' 장비천, '써니데이즈' 새 멤버 합류'K-POP 월드 페스티벌' 장비천, '써니데이즈' 새 멤버 합류

Posted at 2013. 7. 22. 12:5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써니데이즈 '장비천' 모습이다. ⓒ하은엔터테인먼트 제공

'K-POP 월드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실력파 장비천이 걸그룹 '써니데이즈'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

써니데이즈는 그간 7인조 체제로 정비하여 컴백할 예정임을 암시하며, 지난 19일(금) 팀의 막내인 규희를 공개했다. 그리고 22일(월)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멤버인 장비천을 공개했다.

장비천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KBS의 주최로 치러진 'K-POP 월드 페스티벌'에서 치열했던 중국지역 예선을 뚫고 중국대표로 출연해 '시간을 거슬러'를 특유의 감성으로 표현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가창력뿐만 아니라 예쁘장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최우수상을 받은 실력파이다.

써니데이즈 소속사인 하은 엔터테인먼트는 새로 영입한 멤버인 장비천의 사진과 프로필을 공개하는 한편 장비천 써니데이즈 전격합류'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을 게재했다.

장비천은 중국어를 비롯해 한국어, 프랑스어, 영어 등 4개국을 구사하며 중국 내에서 엄친딸로 알려져 있으며, 장비천의 데뷔소식에 예전 영상들이 다시 한 번 이슈가 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꿈을 이룬 장비천에게 "진정한 K-POP 스타가 되라", "응원하겠다", "무대가 기대된다" 등 응원 메세시를 전하고 있다.

장비천은 "네티즌들의 응원에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꿈꾸던 무대에 오를 수 있어 행복하며 좋은 노래 많이 들려줄 수 있는 진정한 가수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곡은 '에이핑크', '제국의아이들' 등 요즘 가장 핫한 프로듀싱팀인 '황금두현, 오현호'가 만든 노래로 락적인 기타 사운드와 다이나믹한 리듬이 조화를 이룬 강렬하지만 서정적이다.

보컬돌이란 수식어답게 써니데이즈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는 곡으로 국내 최고 오케스트라 팀인 '융스트링'의 화려하고 현란한연주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한편, 써니데이즈는 31일(수)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네 번째 싱글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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