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윤식, 러브콜 봇물 "장르의 구분 없이 출연 요청"배우 백윤식, 러브콜 봇물 "장르의 구분 없이 출연 요청"

Posted at 2013. 7. 22. 13: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백윤식'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백윤식을 향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끊임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백윤식을 향한 러브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 3년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보인 백윤식은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2011년)', '구암 허준(2013년)'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임금과 스승의 연기를 펼쳤다.

영화 '돈의 맛(2012년)'에서는 돈에 모욕을 느끼지는 '윤 회장' 역으로 '가장 영화적인 연기를 펼치는 배우'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돈의 맛'을 위해 식이요법과 몸매관리를 병행해 멋진 몸매를 선보여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관계자들이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는 백윤식의 행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운을 떼며 "중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지녀서 장르의 구분 없이 작품 출연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확실한 존재감과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배우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백윤식은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에서 '수양대군(이정재 분)'의 맞수 '김종서' 역을 맡아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9월 개봉 예정인 '관상'은 송강호, 이정재 등 탑스타를 비롯해 조정석, 이종석과 같은 청춘스타들까지 고루 포진해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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