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박건형,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쉬는 시간 활용법이상윤-박건형,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쉬는 시간 활용법

Posted at 2013. 7. 28. 09:4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상윤', '박건형' 모습이다. ⓒ(주)케이팍스 제공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의 배우 이상윤과 박건형의 촬영 쉬는 시간 활용법이 공개됐다.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광해' 역할을 맡아 '유정(문근영 분)'과 티격태격하는 동시에 세자 책봉을 둘러싼 암투의 한 가운데 있는 이상윤, 아버지 '이강천(전광렬 분)'의 반대에도 '유정'을 공초군에 들이며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이육도' 박건형이 수상한 무엇인가를 들고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윤과 박건형이 들고 있는 것은 전기 파리채로 무더운 한여름 늦은 시간까지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 둘은 함께하는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을 방해하는 모기들을 퇴치하기 위해 틈만 나면 파리채를 흔들며 힘을 쓰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광해'는 모기 잡는 모습도 왕자같이 근엄한 포스를 풍기는 듯", "박건형 씨 진지하게 모기 쫓는 모습 재밌으면서도 딱 '육도' 같아요", "한복에 전기 파리채 들고 있으니 웃음 돋네", "요즘 같은 때에 정말 유용하겠다! 구매욕구 상승", "더운 날씨에 다들 고생이 많은 듯! '불의 여신 정이'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오후 29일(월) 방송될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9회에서는 '광해'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그의 무죄를 밝히고자 하는 '유정'과 그런 그녀를 극구 만류하는 '김태도(김범 분)'의 안타까운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유정'과 '광해', '김태도'의 쫄깃한 로맨스와 더불어 파란만장한 '유정'의 분원 생활이 이어질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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