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 '세븐틴 TV 시즌 3' 깜짝 등장해'애프터스쿨' 정아, '세븐틴 TV 시즌 3' 깜짝 등장해

Posted at 2013. 8. 3. 09:4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세븐틴 TV 시즌 3' 프로그램 모습이다. ⓒ플레디스 제공

걸그룹 '애프터스쿨' 정아가 지난 1일(목), 자신의 소속사 후배인 '세븐틴'이 출연하는 '세븐틴 TV 시즌 3'에 깜짝 등장했다.

1일(목) 방송분에는 선배 가수 중 깜짝 게스트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안 세븐틴은 게스트로 누가 방문할지 추측하는 장면이 실렸다. 멤버들은 각자 만나고 싶은 선배들을 언급하며 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 깜짝 게스트는 정아였다. 가요계 대 선배 정아의 등장에 세븐틴은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븐틴은 정아에게 자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며 평가를 받는 기회를 가졌다. 그동안 '세븐틴 TV'를 통해 많은 것을 준비한 세븐틴은 선배 정아 앞에서 연습의 결과를 보여줬다.

정아는 보컬, 편곡, 안무와 퍼포먼스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세븐틴에 아낌없는 칭찬을 하며 더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했다.

승관과 지훈의 노래를 듣고 나서는 "정말 노래를 잘한다. 우리(애프터스쿨)보다 잘하는 것 같은데?"라며 후배들의 실력을 칭찬했다. 또 트로트 '이따이따요'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한 곡을 듣고 나서는 "완전히 새로운 곡 같다. 느낌이 정말 좋다"라고 다양한 재주를 지닌 세븐틴을 지지했다.

막내라인이 구성한 안무를 보고 나서도 "데뷔 전인데도 프로다운 안무 구성을 보여주었다. 정말 놀랍다"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요리왕'을 본 정아는 "특히, 순영이와 찬이 가장 프로다웠다. 제스처, 보컬 등 다양한 재능을 잘 다룰 줄 아는 것 같다"라고 말해 한 번 더 후배들을 치켜세웠다.

모든 무대를 본 후 정아는 무대 위에서 더욱 완벽하고 프로다워 보일 수 있는 조언을 했다. 또 서로의 장점을 잘 보고 배워서 서로가 자극제가 되어 더욱 멋있는 세븐틴이 되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그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워크라는 것도 다시 일깨워 주어 명실상부한 최고 걸그룹의 리더가 될 수 있었던 면모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는 정아의 생일을 맞아 세븐틴과 소속사 부사장이 함께 정아를 속이는 몰래카메라를 진행하였고, 정아는 완벽히 속아 깨알 같은 흥미 요소를 더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대 선배 정아 앞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 세븐틴은 정아의 친누나 같은 따뜻한 모습과 다정한 배려에 점차 제 실력을 찾아갔고, 세븐틴이 긴장할까봐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드는 정아의 모습에 크게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하여 훗날 애프터스쿨과 같은 최고 그룹이 될 것을 다짐하며 다시 한 번 더 열의를 다졌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7일(토) 예정인 세븐틴 TV 시즌 3'의 화려한 피날레 'LIKE SEVENTEEN'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이들의 열의 넘치는 모습은 공식 유스트림 채널에서 매주 화, 목, 토요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시청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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