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장성규, '로얄빌라'서 전현무 향해 도전장 내밀어아나운서 장성규, '로얄빌라'서 전현무 향해 도전장 내밀어

Posted at 2013. 8. 5. 13: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시트콩 로얄빌라' 프로그램 모습이다. ⓒ시트콩로얄빌라 제공

아나운서 장성규가 프리선언 이후 맹활약 중인 전현무를 향해 '귀여운' 도전장을 내밀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성규는 5일(월) 방송되는 JTBC '시트콩 로얄빌라(이하 로얄빌라)' 속 화제코너 '신세계(신생아들이 바라보는 세계)'에 청담동 베이비로 출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그간 해당 코너를 통해 시사에 대해 날선 일침을 날리던 장성규는 아나운서 대선배인 전현무를 향해 도전장을 내밀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성규는 김병만에게 "세호 씨와 저를 연결 좀 시켜달라"라며 조세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에, 김병만은 "성규 어떠냐"라며 둘을 연결시키려 하지만 도도 신생아 조세호는 "전.. 아직 전현무가 더 좋아요"라고 퇴짜 놓는다.

이에, 장성규는 "내 인지도 전현무만큼 높다"라고 받아 치며 분노를 드러낸다. 이는 프리 아나운서로 맹활약하고 있는 전현무를 향한 사심 담은 코멘트로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성규의 굴욕에 네티즌들은 "조세호, 장성규 좀 받아줘라", "조세호도 외모보다는 능력인가.. 나쁜 사람", "장성규 힘내길", "조세호 청담 베이비에게 퇴짜 놓다니.. 도도한 매력인 걸"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과연, 장성규는 전현무에 대해 어떤 식으로 도전장을 내밀지, 조세호를 향한 장성규의 사랑은 어떤 식으로 매듭지어질지 궁금증을 모으는 '로얄빌라' 4회는 5일(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로얄빌라'는 로얄빌라에 거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온유-오초희-이병진의 '귀신과 산다', 김병만의 '형사 23시', 이병진-신봉선의 '무덤덤 패밀리', 안내상의 '행복한 올드보이', 김병만-장성규-우현의 '신세계', 이도연-장은혜-우현의 '시티헌터-리턴즈' 등이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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