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은,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 여주인공 전격 발탁배우 김소은,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 여주인공 전격 발탁

Posted at 2013. 8. 6. 08:1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소은' 모습이다. ⓒ판타지오 제공

배우 김소은이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연출·극본 정정화, 제작 판타지오픽쳐스 그룹에이트)'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배우 염정아, 주진모, 하정우, 정경호, 정겨운 조윤희 등이 소속된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가 '꽃미남' 드라마의 신의 한 수 정정화 감독, 명드 메이커 제작사 그룹에이트와 함께 제작하는 작품이다.

고등학생들의 기상천외한 미션 수행기를 그리는 내용으로 기존 드라마에 펀(fun)한 엔터테인먼트적인 소재를 배가시켜 마치 웹툰이나 만화를 보는 듯한 새로운 형태의 영상 콘텐츠인 드라마툰(Drama-toon)으로 제작해 프리 프로덕션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에서 김소은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교내 동아리인 뽑기부에 초대되어 스펙터클하고 판타스틱한 일들을 겪게 되는 주인공 '김소은'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소은은 소심하고 평범했던 여고생에서 '후비고 뽑기부'의 부장으로 활약하며 점차 밝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고생의 모습을 연기하며 신선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작 '마의'를 비롯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 '바람 불어 좋은 날', '천 번의 입맞춤' 등을 통해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김소은은 이번 작품 '방과 후 복불복'에서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을 예정이다.

김소은은 "처음 대본을 받아보고 ‘무슨 이런 드라마가 다 있지?’ 했을 정도로 신선했다.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미션과 그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재미있고 참신하게 그려진 작품이다. 이런 장르의 드라마와 인물은 처음 연기해 봤는데 너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무척 색다른 드라마가 될 것 같다.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반전 매력을 지닌 여주인공으로 김소은이 활약이 기대되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9월 초 SK 전 채널(네이트, 호핀, 티스토어, Btv 등)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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