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 '불의 여신 정이' 촬영장 남다른 '비열 눈빛'배우 이광수, '불의 여신 정이' 촬영장 남다른 '비열 눈빛'

Posted at 2013. 8. 7. 08: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광수'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광수가 야심가의 면모 가득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비열 눈빛'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에서 거침없는 질투와 야심을 가진 '임해'를 열연하며 '배우 이광수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촬영장에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선보인 것이다.

사진 속 이광수는 교활한 눈빛으로 '광해(이상윤 분)'와 대사를 주고받고 있으며, 혼자 중상모략을 꾸미는 상황에서도 야심가의 면모가 묻어나는 냉소와 함께 '비열 눈빛의 정석'를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이광수의 모습은 예능에서 보여준 친근한 이미지와는 달리 드라마 속의 비열한 야심가 '임해'의 모습만을 오롯이 보여주고 있어, 진정으로 캐릭터에 몰입한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또한, 냉소적인 캐릭터를 리얼하게 소화하기 위해 이광수는 끊임없는 캐릭터 분석을 통해 자신만의 '임해' 캐릭터를 완성해 가고 있으며, 상황에 맞는 몸짓 하나하나까지 준비해가는 철저함을 보여 스태프 및 동료 배우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임해군'에 완벽 빙의한 이광수", "비열한 눈빛이 살아있다", "비열해도 밉지 않은 이광수", "늘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다", "이젠 '임해'의 눈빛만 보면 무슨 사건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광해'가 '유정(문근영 분)'의 정체를 알아차리며 극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13회는 오는 12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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