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그룹 '서프라이즈', '방과 후 복불복' 남자주인공 파격 캐스팅연기자 그룹 '서프라이즈', '방과 후 복불복' 남자주인공 파격 캐스팅

Posted at 2013. 8. 8. 08:1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연기자 그룹 '서프라이즈' 모습이다. ⓒ판타지오 제공

국내 최초로 연기자 그룹이 탄생한다.

정정화 감독의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연출·극본 정정화, 제작 판타지오픽쳐스 그룹에이트)'을 통해 데뷔를 앞둔 남성 5인조 신인 연기자 그룹 '서프라이즈(surprise)'가 그 주인공들이다.

서프라이즈는 염정아, 주진모, 하정우, 김성수, 정경호, 정겨운, 조윤희, 김새론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에서 야심 차게 기획한 연기자 그룹이다.

서강준, 이태환, 유일, 공명, 강태오 등 20대 초반의 다섯 멤버로 구성된 이 그룹은 판타지오의 신인 연기자 발굴 프로그램인 '액터스리그'를 통해 선발된 신인 배우들로 약 2년여 동안 연기, 춤, 노래 등 각 분야에 걸쳐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으며 실력을 쌓아온 준비된 신인들이다.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꽃미남 드라마 히트 메이커 정정화 감독의 신작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의 남자 주인공들로 파격 캐스팅돼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첫선을 보일 채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데뷔작이 될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에서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김소은과 함께 기상천외한 뽑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후비고 뽑기부’의 부원들로 등장한다.

서강준은 극 중 후비고 뽑기부의 리더 '서강준'으로, 이태환은 뽑기부의 브레인 '한재희' 역을 맡았다.

또 유일은 뽑기부의 미모 담당인 '유일'을, 공명은 뽑기부의 감수성 '공명', 마지막으로 강태오는 뽑기부의 몸짱 '강태풍' 역을 맡아 재기발랄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정정화 감독의 '꽃미남' 시리즈를 통해 정일우, 윤시윤 등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고 작품 역시 10~20대 젊은 층에서 선풍적인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 역시 5명의 새로운 꽃돌이들이 탄생할지 업계의 기대와 관심이 한 데 모아지고 있다.

판타지오 나병준 대표는 "서프라이즈는 기존의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신인 배우 그룹이다. 각 개인이 경쟁률 높은 '액터스리그' 오디션과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데뷔까지 오게 되었으며 비주얼은 물론 배우로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연기력 외에도 춤과 노래 등 다채로운 역량을 갖춘 탄탄한 신예들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수 아이돌과는 다르게 배우로서 '연기'에 기반을 두고 기타 음반, 광고, 예능 등 각 분야로 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방과 후 복불복'을 필두로 업계 다방면에서 말 그대로 '서프라이즈'한 활약을 펼칠 계획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예 연기자 그룹 서프라이즈와 김소은의 만남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9월 초 SK 전 채널(네이트, 호핀, 티스토어, Btv 등)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