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마마' 정겨운, 배종옥 위한 특별 초대가수로 변신'원더풀 마마' 정겨운, 배종옥 위한 특별 초대가수로 변신

Posted at 2013. 8. 8. 09:58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SBS플러스)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의 정겨운이 배종옥만을 위한 특별 초대가수로 나선다.

오는 10일(토) 방송되는 '원더풀 마마' 35회에서 정겨운(장훈남 역)이 배종옥(윤복희 역)과 정유미(고은채 역), 김지석(고영수 역), 박보검(고영준 역) 삼남매 그리고 이청아(오다정 역)의 앞에서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를 열창, 광란의 스테이지를 펼치게 되는 것.

정겨운은 반짝이 의상은 기본, 뽀글이 가발과 장미꽃까지 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터. 여기에 지켜보고 있던 정유미를 비롯한 온가족이 가세, 숨겨뒀던 노래실력과 댄스본능까지 폭발시키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날 촬영현장에서는 이 장면을 위해 댄스실력을 갈고 닦아왔다고 전한 정겨운이 완벽한 트위스트를 재현해낸 것은 물론 현란한 스텝과 막춤까지 선보여 모든 스태프들을 빵빵 터트렸다는 후문.

'원더풀 마마'의 한 관계자는 "카메라 앞에서 망가짐도 불사르지 않은 배우들 덕분에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다. 배우들의 감춰졌던 춤 실력은 물론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풀 마마' 지난 방송에서는 은옥(김청 분)의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어렸을 적 죽었다고 알려진 복희의 아들 민수가 살아있음이 암시돼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정겨운의 숨겨뒀던 노래실력이 낱낱이 밝혀질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 35회는 오는 10일(토)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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