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퀸비즈, 나쁜여자 안무+섹시미 면모발휘 눈길'뮤직뱅크' 퀸비즈, 나쁜여자 안무+섹시미 면모발휘 눈길

Posted at 2013. 8. 10. 10:42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JS엔터테인먼트) 5인조 걸그룹 퀸비즈(Queen B'Z)가 성공적인 공중파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첫 무대에 오른 퀸비즈는 데뷔 타이틀곡 '배드(BAD)'를 열창하며 블랙과 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의상과 남자 백댄서를 압도하는 안무로 강렬한 섹시미를 표출했다.

'배드'는 "약한 여자는 벗어라"라는 가사로 여성들에게 예쁜 척, 착한 척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곡으로 강한 비트의 사운드와 안무가 중독성을 더하는 곡으로 7월말 뮤직비디오 공개 당시부터 가요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최근에는 퀸비즈 멤버 구슬이가 트위터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현장을 방문한 기성용과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기성용이 친구인 배우 김우영이 퀸비즈의 '배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자 응원차 촬영장을 방문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배드'의 뮤직비디오는 온라인 공개 당시 선정 폭력성 논란이 제기되었지만 이날 '뮤직뱅크'무대에서 열정적인 안무와 가창으로 이같은 논란을 불식시켰다. 지난 3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엠카운트다운' 썸머스페셜 무대에서도 섹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무대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래더 메아리, 메인보컬 구슬이, 지니, 랩퍼 이아람, 이루미로 구성된 퀸비즈는 4년간의 연습 기간을 거치며 실력파 여성 아이돌 그룹의 면모를 다져왔다.

최근 방송무대를 통해 퀸비즈의 진면목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J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방송 이후 막바지 여름 축제 무대 뿐만 아니라 가을철 대학가 축제 무대 섭외가 잇따르고 있다"며 "성공적인 데뷔 활동에 성원을 보내주신 가요팬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AM 정진운과 박세영이 MC로 나선 이날 '뮤직뱅크'에는 비스트, f(x), 에일리, 이정현, EXO, 에이젝스, VIXX, M.I.B, 엠파이어, 24K, 2NE1, 제국의 아이들, 강승윤, B.A.P, 임정희, 테이스티, 빅스타, 써니데이즈, 세이예스가 출연한 가운데 f(x)가 '첫 사랑니'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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