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최진혁, 단편영화 '꿈의 시작' 촬영현장 모습 공개돼정우성-최진혁, 단편영화 '꿈의 시작' 촬영현장 모습 공개돼

Posted at 2013. 8. 12. 09:4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꿈의 시작' 촬영현장 모습이다. ⓒ레드브릭하우스 제공

배우 정우성과 최진혁이 감독과 배우로 함께한 촬영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정우성이 감독을 맡아 연출하고 최진혁이 주인공으로 출연, 두 대세배우의 특별한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단편영화 '꿈의 시작'의 훈훈한 촬영현장이 공개된 것이다.

단편영화 '꿈의 시작'은 '삼성 갤럭시S4 - 나와 S4이야기' 두 번째 캠페인으로 진행된 브랜드필름 프로젝트로, 답답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일탈과 꿈에 대한 판타지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호평 받고 있다.

톱배우이자 감독으로도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정우성 감독과 '안방극장 대세남'으로 떠오른 최진혁이 함께한 촬영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자상하기로 유명한 정우성 감독의 디렉팅과 캐릭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최진혁의 순발력과 집중력의 시너지는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고한다.

공개된 촬영현장 모습 속 정우성과 최진혁은 감독과 배우로 환상호흡을 보여준다.

진지하고 자상하게 디렉팅하는 정우성 감독과 경청하며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는 최진혁. 두 훈남의 모습은 촬영현장이 아닌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감독이 정우성이고 주인공이 최진혁이라니..스태프들 눈 호강 제대로", "집중하는 두 배우의 모습, 섹시하고 훈훈하다", "이런 영화 같은 촬영현장이라니..", "훈훈한 투샷의 정석",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나온다", "감독도 배우도 이렇게 멋있을 수가..함께한 스태프들이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정우성 감독 연출, 최진혁 주연의 단편영화 '꿈의 시작'은 7월 중순부터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첫 악역으로 변신한 범죄 액션 영화 '감시자들(감독 조의서, 김병서)'이 관객수 550만 돌파를 앞두며 흥행열풍을 이어가고 있으며, 드라마 '구가의 서'를 통해 '안방극장의 대세남'으로 떠오른 최진혁은 올 하반기 '상속자들'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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