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이니, 솔직한 속내 "나도 이제 놀고 싶다"가수 혜이니, 솔직한 속내 "나도 이제 놀고 싶다"

Posted at 2013. 8. 12. 10:3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수상한 쇼' 프로그램 모습이다. ⓒ크레센도뮤직 제공

가수 혜이니가 SBS-MTV '수상한 쇼'에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네 번째 차트 주제인 '20대 여성이 밤 늦게 들어가기 위해 엄마에게 하는 거짓말 Best5'를 녹화하던 혜이니는 "평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같이 출연 중인 레게 뮤지션 쿤타와 래퍼 염따는 정색하며 '거짓말이 필요한 때', '거짓말 잘하는 법'에 대해 한바탕 열띤 강의를 펼쳤다.

'오빠'들의 허심탄회한 강의를 들은 혜이니는 "앞으로 더 노력해서 거짓말이 티나지 않게 해보겠다"라며 "나도 이제 놀고 싶다"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촬영에서 혜이니는 개인 소장품인 아이언맨 가면을 쓰고 오빠들을 향해 회심의 한방을 날리는 자세한 속사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밤늦게 들어갈 때 하는 거짓말에 대한 솔직 담백한 토크가 오간 이날 '수상한 쇼'는 12일(월) 오후 5시에 SBS-MTV를 통해 방송되며, 유튜브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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