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HU-I', 3년 만의 泰 활동 포문 활짝그룹 'SHU-I', 3년 만의 泰 활동 포문 활짝

Posted at 2013. 8. 12. 11:4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그룹 'SHU-I'가 태국을 방문했다. ⓒ예전미디어 제공

그룹 'SHU-I(슈아이)'가 지난 10일, 방콕 '나인스퀘어(The Nine)'에서'7 see concert'를 성황리에 마치며, 3년 만의 태국 활동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SHU-I는 지난 8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나인스퀘어'의 2주년 기념 프로모션 행사를 위해 약 3년 만에 태국을 찾았으며, 1,000여 명의 현지 팬들이 1층 광장을 가득 매웠다.

9일에는 태국 '7 see' 방송에서 연예가 이슈를 전해주는 아침방송 'KAN PAK'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으며, 연예 프로그램 'SenTangBanteung'에서의 그룹 인터뷰, 그날의 이슈 연예인을 초청해 게임을 하는 버라이어티 쇼 'Sat Zone' 등에 출연해 태국 아나운서와 유명 개그맨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10일 정오에는 태국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7 see concert'를 위해 '나인스퀘어' 1층 홀에 위치한 무대에 올랐으며, 약 2,000여 명의 팬들이 1층 홀과 2층 라운지까지 몰리는 등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SHU-I의 '7 see concert;를 축하하기 위해 태국의 싸이로 불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3인조 혼성그룹 '321'이 오프닝 무대에 함께 올랐다. SHU-I는 싸이의 말춤처럼 태국 전역을 히트시킨 그룹 '321'의 일명 '가슴 바운스 댄스'를 함께 선보이며 현지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데뷔곡 'Bomb Bomb Bomb'으로 첫 무대를 장식한 SHU-I는 이어서 신곡 '기죽지마' 무대를 태국에서 첫 선을 보였고, SHU-I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작사한 곡 'Forever With You', 2010년 11월 태국에서만 발표된 곡 '만지고 싶어', '이단옆차기'의 작사, 작곡을 맡은 'Scream'까지 총 5곡을 선보이며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 행사를 마무리 했다.

콘서트를 마친 후 SHU-I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한국에서 준비해 온 멤버들의 애장품들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전해주는 이벤트 시간을 가졌으며, 팬사인회를 한 명 한 명 팬들과 악수를 하며 꼼꼼히 팬들을 챙기는 등 태국에서도 변함없는 팬 바보임을 보란 듯이 입증했다.

한편, SHU-I는 지난 11일 오전 한국으로 귀국했으며, 12일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기죽지마'의 프로모션 및 일본 방송 활동을 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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