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후아유' 대본 삼매경 빠진 모습 공개돼'2PM' 택연, '후아유' 대본 삼매경 빠진 모습 공개돼

Posted at 2013. 8. 14. 09:0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2PM '택연' 모습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대본 삼매경에 빠진 그룹 '2PM' 택연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다.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극본 문지영 반기리, 연출 조현탁)'에서 남다른 수사촉을 지닌 행동파 '차건우' 형사 역을 맡아 열연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한 택연의 휴식시간 동안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정독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택연의 대본 삼매경 사진 속에서 메모지 등으로 자신의 대사 부분을 표시해 둔 대본을 마치 공부하듯이 집중해 보는 모습을 보였다.

봤던 부분도 다시 넘겨가며 꼼꼼하게 숙지하는 택연의 모습은 엄친아를 연상시키기도 하며 카메라를 발견한 후 훈남의 꽃미소를 지어 보이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해 여심을 사로 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택연 대본 열공하는 모습, 엄친아 포스", "우리는 '차경앓이' 중, '차경'은 '대본앓이' 중", "대본이 마르고 닳겠다! '건우'에게 푹 빠진 모습~ 보기 좋네", "요즘 '후아유' 보는 재미에 산다", "진한 눈매와 날카로운 콧대, 역시 훈남이야", "대본 보는 눈빛에서 레이저 나올 듯. 대단한 집중력"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열혈 형사로 변신에 성공한 택연이 열연하는 드라마 '후아유'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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