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키즈> 정준하, "형돈아~ 우리 아들을 부탁해~" 한열이 다이어트 특별 청탁(?)<수퍼키즈> 정준하, "형돈아~ 우리 아들을 부탁해~" 한열이 다이어트 특별 청탁(?)

Posted at 2011. 5. 20. 17:3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스토리온) 개그맨 정준하가 스토리온 <수퍼키즈>의 MC 정형돈에게 특별한 부탁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자신의 아들인 구형규 역으로 출연하는 '수퍼키즈' 양한열(9세) 어린이의 다이어트를 위한 특별 관리를 요청한 것.

한열이는 리틀 현빈을 꿈꾸는 연기 꿈나무. 동글동글 통통한 외모 덕에 그룹 수퍼주니어의 신동 닮은꼴로 '뽀뽀뽀'에 출연한 적도 있다고. 하지만 채소를 싫어하고 오직 고기만 좋아하는 그릇된 식습관으로 체중이 정상 범위를 훨씬 넘어선 41.6kg까지 오르며 결국 스토리온의 소아비만 탈출 프로젝트 <수퍼키즈>에 참여하게 됐다.

<수퍼키즈>와 함께 지난 8주간 소아비만 솔루션을 성실히 수행한 한열이는 현재 36.9kg까지 체중을 감량하며 목표인 표준 몸무게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게다가 친구들과의 달리기 시합에서도 2등을 할 정도로 체력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뿐만 아니라 달라진 외모와 자신감으로 드라마에까지 캐스팅되며 그 동안 꿈꿔왔던 연기에도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한열이의 이야기를 들은 정준하는 "<수퍼키즈>를 통해 우리 아들(한열이)이 건강을 되찾고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아비만 탈출이라는 한열이의 도전을 형돈이 삼촌이 끝까지 책임지고 도와주길 바란다"고 애정 어린 청탁(?)을 했다.

한편 오는 20일(금) 밤 11시에 방송될 <수퍼키즈> 9회에서는 다이어트의 적으로 손꼽히는 피자, 햄버거, 치킨 등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도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된다.

<수퍼키즈>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 멘토 가정의학 전문의 박민수 원장은 "패스트푸드를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음식의 칼로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천차만별"이라며 "억지로 못 먹게 해 아이들에게 심리적인 불만족감을 주기 보다는 스스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음식을 현명하게 먹는 노하우를 소개하고 식탐과 식이장애로 고통 받던 한열이와 고칼로리 음식에 중독됐던 준우가 <수퍼키즈>와 함께하며 달라진 식습관도 공개할 예정이다.

스토리온의 소아비만 탈출 프로젝트 <수퍼키즈>는 오는 20일(금) 밤 11시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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