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의 방' 손세빈, '국보급 된장녀'로 시선 집중'두 여자의 방' 손세빈, '국보급 된장녀'로 시선 집중

Posted at 2013. 8. 22. 10:53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레드브릭하우스) 배우 손세빈이 '국보급 된장녀'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SBS 새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극본 설경은, 연출 이명우)'를 통해 '한국판 패리스 힐튼'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극 중 손세빈은 이탈리아 유학파 호텔 셰프 진수혁(강경준 분)의 철부지 여동생 진수희 역을 맡았다. 무늬만 대학생인 그녀는 소문난 쇼핑광에 파티걸로 '한국판 패리스 힐튼'로도 통하는 인물.

이에 손세빈은 명품쇼핑을 위해 해외여행을 밥 먹듯이 다니고, 화려한 파티를 일상적으로 즐기는 것은 물론 안하무인에 제멋대로인 성격을 가진 진수희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또한 뭇 남성들에게 '공주'로 추앙 받을 만큼 완벽한 미모와 화려한 패션을 함께 선보이며, 아침 안방극장의 눈을 즐겁게 만들기도.

손세빈이 '국보급 된장녀'로 시선을 집중시킨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은 친구라 믿었던 여자의 삐뚤어진 욕망으로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을, 남자를,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으로 박은혜, 왕빛나, 강지섭, 강경준 등이 출연하며 월~금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손세빈은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출신으로 2010 드라마 '세자매'로 데뷔, 이후 드라마 '커피하우스', 영화 '너는 펫', '도시의 풍년' 등에 출연했다. 또한,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외모로 화이트, 아시아나, 갤럭시 S3, 롯데 카드 등 30개가 넘는 CF에 출연하여 차세대 CF퀸으로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가제)'에서 한혜진의 직장 동료 '혜경' 역으로 촬영 중에 있는 손세빈은 이번 드라마와 함께 영화계 유망주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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