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송> 호란, "가수로서의 내가 너무 작아 보였다" 고충 털어놔<러브송> 호란, "가수로서의 내가 너무 작아 보였다" 고충 털어놔

Posted at 2011. 5. 21. 12:23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tvN) 당당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호란이 가수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1일(토) 밤12시 방송되는 tvN <러브송>에 색깔 있는 가수 박기영, 호란, 소이가 출연해 특별한 음악 사연을 들려주는 것.

이날 방송에서 호란은 클래지콰이로 데뷔했을 당시 주위에서 좋은 평가를 해줘 스스로를 뮤지션으로 칭하고 다녔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가수 생활을 계속해나가면서 내가 가야 할 길에 비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는 것. 이어 호란은 "음악에 대해 고민 하면 할수록 점점 음악이 나에게 무겁게 다가왔다"며 "가수로서의 내가 너무 작게 보였었다"고 힘들었던 시간을 들려준다.

데뷔 13년 차 박기영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간 공개되지 않은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한다. 남편의 애칭이 '둘리'라고 밝히며 남편에 얽힌 음악을 소개하는 것. 박기영은 "지금은 너무 행복하지만 연애 시절 남편과 잠시 떨어진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연 뒤, "그 당시 남편을 위해 작사한 곡이 바로 앨범에 수록된 '동행'이다"고 전했다. 이어 박기영은 "'동행'을 만든 뒤 남편과 다시 사랑하게 됐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며 특별한 노래라는 사실을 덧붙이기도.

라즈베리필드 밴드로 돌아온 티티마 출신 '소이'는 자신의 이상형이 토끼라고 고백하며 엉뚱한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소이는 "영원한 사랑을 믿는다"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가슴 뛰고 설렐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자신이 언젠가 만날 ‘토끼 같은 사람’을 위해 작사한 곡이 있다며, 자신이 속한 밴드 라즈베리필즈의 '호밀밭의 파수꾼'을 열창한다고.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세 사람의 환상적인 라이브 모습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특별한 사연이 있는 음악들을 스토리와 함께 라이브로 불러주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색깔 있는 보이스로 사랑 받고 있는 박기영, 호란, 소이의 가수로서의 고충과 특별한 음악사연, 달콤한 러브스토리와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는 오는 21일(토) 밤12시, tvN <러브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여성전용 뮤직토크쇼 <러브송>은 스타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특별한 노래와 그에 얽힌 사연을 들려주는 뮤직토크쇼. 그 어디서도 말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노래와 함께 공유, 한층 더 깊은 감성토크를 선보이며 최고시청률 2%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현경과 조혜련이 함께 MC를 맡아 친근하면서도 편안한 토크를 끌어내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tvN 홈페이지와 Mnet 홈페이지를 통해 <러브송>에서 소개된 사연과 음악들을 공개, 스타들이 들려준 음악사연을 한 눈에 모아놔 호응을 얻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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