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특공무술 vs 유도! 누가 더 셀까? 사상초유! 최고 빅매치 성사!<주먹이 운다> 특공무술 vs 유도! 누가 더 셀까? 사상초유! 최고 빅매치 성사!

Posted at 2011. 5. 23. 14:56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XTM) XTM의 남자로망 실현 프로젝트 '심장을 울리는 한 방!' <주먹이 운다> 옥타곤에서 특공무술 대 유도의 리얼 이종격투 매치가 펼쳐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공무술 사범 차인호와 유도 사범 최재현이 <주먹이 운다>의 다섯번째 도전자로 나서 자존심을 건 인생 최고의 승부를 펼치는 것. 23일(월) 밤 12시 방송.

특공무술을 수련한 차인호는 본래 고향에서 소방공무원을 준비했다고. 하지만 격투기 선수가 되고자 하는 열정으로 서울로 상경해 현재는 특공무술 사범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격투기 수련에 나서고 있다. 차인호는 "꿈에 대한 열망이 컸기에 고향을 떠날 수 있었다"며 "그 동안 포기하고 살다가 지금 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도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재현도 유도 사범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체육교사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그는 어릴적 형과 함께 유도 도장을 다니다가 유도의 매력에 빠져 유도가의 길을 걷게 됐다고. 최재현은 "큰 케이지 안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경기를 해보고 싶은 열망으로 도전에 나섰다"며 "0.1초에 경기를 마무리 짓는 유도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격투기를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프로 선수 못지 않은 기량을 보유한 도전자들의 등장에 각각 블루팀과 레드팀으로 나뉘어 도전자의 멘토로 나서게 된 4MC들은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차인호의 멘토로 나서게 된 블루팀 윤형빈과 서두원은 "체격 조건은 물론 실력도 매우 좋다"며 "그 동안 한 번도 우리팀이 이기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꼭 승리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서두원은 "차인호를 훈련파트너로 삼고싶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최재현의 멘토를 맡은 줄리엔 강과 김대환도 "힘과 기술이 매우 빼어나다. 상대와 관계없이 자신의 스타일대로 경기를 풀어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다.

한편 차인호와 최재현의 경기는 특공무술과 유도의 자존심을 건 <주먹이 운다> 사상 최고의 빅 매치답게 1라운드부터 불을 뿜었다고. 특히 차인호의 특공무술 특유의 날카로운 타격과 최재현의 저돌적인 러시에 이은 유도기술이 한치의 물러섬 없이 맞서며 끝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대결이 별쳐졌다는 후문.

특공무술 대 유도! 최고 무술의 자존심을 건 승부는 오늘 밤 12시 XTM <주먹이 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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