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최강창민, 日 공연 전 배드민턴 연습 삼매경'예체능' 최강창민, 日 공연 전 배드민턴 연습 삼매경

Posted at 2013. 9. 3. 14: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동방신기 '최강창민' 모습이다. ⓒ우리동네예체능 제공

지난 17일(금), 한·일 양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동방신기'의 닛산 스타디움 콘서트.

그러나 콘서트 직전 최강창민은 공연 연습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최강창민에게 공연 연습보다 중요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3일(화)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22회에서는 예체능팀이 이용대를 탄생시킨 최강 배드민턴 도시 '전남 화순'을 맞아 피 튀기는 열전을 펼친다.

이용대 선수의 초·중·고 동창부터 화순의 히딩크까지 촘촘한 이용대 인맥을 앞세운 초강력 배드민턴팀 '전남 화순'과 일대 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예체능팀이 어떤 전략을 펼칠지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그 가운데 지난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 콘서트를 앞두고 배드민턴 삼매경에 빠진 최강창민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최강창민의 모습이 특별한 것은 지난 닛산 스타디움 콘서트는 무려 14만 4천 명의 관중을 동원한 한국 가수 최초의 대규모 콘서트였던 것. 이로 인해 한·일 양국에 대서특필되며 화제가 되었던 공연이었다.

그러나 최강창민은 그런 큰 공연을 앞두고 공연 연습을 해도 모자랄 판에 난데없이 배드민턴 연습을 하며 화순과의 경기를 준비한 것.

이에, "공연 앞두고 배드민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나 미쳤나봐"라고 말하는 등 연신 영혼 없는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그럼에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공연을 끝낸 최강창민. 그의 남다른 배드민턴 사랑은 공연 후 갖은 기자간담회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배드민턴을 하다 보니 체력이 정말 좋아졌다"라며 "돔 투어 때는 중반만 되어도 정말 힘들어서 눕고 싶었는데 배드민턴은 정말 기가 막힌 운동인 것 같다. 체력적으로 여유가 생겼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빡빡한 해외 일정에도 앉으나 서나 배드민턴 생각뿐인 최강창민의 '배드민턴 외길 인생' 모습은 '예체능' 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주 예체능팀은 일반인 이용대팀이라 할 수 있는 '전남 화순'을 맞아 과연 어떤 경기를 펼칠지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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