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택연, 가슴 아픈 눈물에 시청자 몰입도 UP'후아유' 택연, 가슴 아픈 눈물에 시청자 몰입도 UP

Posted at 2013. 9. 4. 10:05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JYP엔터테인먼트) '후아유' 속 택연의 폭풍오열이 화제다.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극본 문지영, 반기리/연출 조현탁) 속 옥택연(차건우 역)이 자신과 소이현(양시온 역)을 지키려다 목숨을 잃은 김창완(최문식 역)을 보며 슬픈 눈물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4일 방송된 '후아유' 12회에서 김재욱(이형준 역)을 죽이고 밀수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김창완을 찾기 위해 그가 숨어 있던 폐 공장을 찾아온 옥택연과 소이현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를 구하려던 김창완이 흉기에 찔려 목숨이 위급한 상황이 된다.

구급차로 급송 중 김창완은 옥택연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끝내 숨을 거두고 이에 옥택연은 평소 믿고 따르던 선배의 죽음에 가슴 아프게 오열해 보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또한, 옥택연은 홀로 김창완의 빈소를 지키며 사나이의 의리를 다시 한번 보이기도 하고, 함께 했던 추억을 회상하며 오해를 제대로 풀지 못하고 떠난 선배에 대한 생각에 가슴 시린 눈물을 흘렸다. 특히, 상남자 차건우의 뜨거운 눈물은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옥택연 물오른 연기! 너무 가슴 아팠다.", "옥택연이 울 때 몰입되어 가슴이 뜨거워졌다.", "미안하다 말하는 선배의 죽음이 얼마나 가슴 아팠을 까...", "사나이의 눈물과 우정에 가슴 짠했다", "가슴이 먹먹했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옥택연의 폭풍오열이 화제를 모은 tvN '후아유'는 매주 월, 화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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